본문으로 건너뛰기
ECRtest

ECR-R 척도: 친밀 관계 경험 척도 개정판

ECR-R은 성인 애착을 두 척도로 재요. 하나는 애착 불안, 다른 하나는 애착 회피예요. 크리스 프레일리(R. Chris Fraley)와 동료들이 2000년에 발표했고, 그 뒤로 친밀한 관계를 다루는 연구에서 대표적인 측정 도구로 쓰여 왔어요.

글: ECRtest 편집팀 · 2026년 10월 17일 업데이트 · 읽는 데 약 11분

한눈에 보기

  • 36문항 가운데 18문항은 애착 불안을, 18문항은 애착 회피를 재요.
  • 답은 1~7점으로 하고, 척도 점수는 답을 단순히 평균한 값이에요.
  • 프레일리의 규준은 1만 7천여 명이 참여한 온라인 표본에서 나왔어요.
  • 테스트 2부부터는 가까운 사람들과 부모님, 친구와의 관계를 하나씩 물어요.

ECR-R은 어떤 척도이고 어떻게 나왔을까

ECR-R은 친밀한 관계에 관한 문장을 읽고 그 문장이 나와 얼마나 맞는지 스스로 평가하는 자기 보고식 질문지예요. 영어 이름은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Revised이고, 한국어로는 친밀 관계 경험 척도 개정판이라고 해요. 논문에 따라 ‘친밀관계경험 척도’나 ‘친밀 관계 경험 검사 개정판’으로 쓰기도 해요. 프레일리와 닐스 월러(Niels G. Waller), 켈리 브레넌(Kelly A. Brennan)이 2000년 논문에서 처음 내놓았고(Fraley et al., 2000), 제1저자인 프레일리는 문항과 채점 기준, 규준을 모은 척도 페이지를 지금도 직접 관리해요.

앞선 판인 ECR은 1998년에 나왔어요. 브레넌과 클라크(Clark), 셰이버(Shaver)는 당시 쓰이던 여러 애착 질문지에서 문항 323개를 모아 분석했고, 그 밑에 불안과 회피라는 서로 다른 두 차원이 깔려 있다는 것을 보여 줬어요(Brennan et al., 1998). 2년 뒤 프레일리와 동료들은 문항 반응 이론(IRT)으로 문항을 다시 골라, 사람들 사이의 차이를 더 정밀하게 가려내는 척도로 다듬었어요. 이름 끝의 R은 이렇게 고쳤다는 뜻의 revised에서 왔어요.

두 질문지의 바탕에는 같은 생각이 있어요. 성인의 애착은 꼬리표 하나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두 축 위의 한 점이라는 생각이에요. 이 생각은 나중에 직접 검증됐어요. 큰 표본 두 개를 분류 측정 분석(taxometric analysis)으로 살펴본 연구는, 성인 애착이 몇 개의 뚜렷한 무리로 갈리기보다 연속적인 차원처럼 움직인다고 결론지었어요(Fraley et al., 2015).

문항 구성과 역채점 문항

문항은 정확히 반으로 나뉘어요. 18문항은 애착 불안을 다뤄요. 가까운 사람이 내게 흥미를 잃거나 차가워지거나 곁을 떠날까 봐 겁내는 마음이에요. 나머지 18문항은 애착 회피를 재요. 관계가 깊어져 누군가에게 기대야 할 때 얼마나 불편한지를 보는 거예요. 문항마다 1점 ‘전혀 동의하지 않음’부터 7점 ‘매우 동의함’까지 고르고, 한가운데 4점은 ‘보통’이에요.

ECR-R의 두 척도

ECR-R의 두 척도
척도문항 수역채점 문항재는 것
애착 불안189, 11가까움과 사랑을 잃을지 모른다는 두려움
애착 회피1820, 22, 26~31, 33~36가까워지는 일과 남에게 기대는 일의 불편함

문항 번호는 프레일리의 척도 페이지에 실린 원래 순서를 따라요. 연구에서도 저희 테스트에서도 문항은 뒤섞인 순서로 나와요.

몇몇 문항은 거꾸로 쓰여 있어서, 동의할수록 점수가 올라가는 게 아니라 내려가요. 무엇에든 ‘그렇다’고 답하려는 경향을 막는 흔한 장치이고, 대충 고른 답을 걸러 내는 데도 쓸모가 있어요. 문항은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관계를 전반적으로 묻기 때문에, 요즘 만나는 사람이 없어도 답할 수 있어요. 지난 경험과 평소의 느낌을 떠올리면 돼요.

채점 방법: 역채점과 두 개의 평균

채점 기준은 손으로 계산해 볼 수 있을 만큼 단순해요. 결과로 나오는 숫자는 척도마다 하나씩, 모두 두 개예요.

  1. 역채점 문항은 답을 뒤집어요. 1은 7로, 2는 6으로 바꾸는 식이고, 8에서 원래 답을 빼면 같은 값이 나와요.
  2. 불안 점수는 첫 번째 척도의 모든 답을 평균한 값이고, 1과 7 사이에 들어요.
  3. 회피 점수도 두 번째 척도에서 같은 방법으로 구해요.
  4. 총점은 없어요. 두 척도는 따로 채점하고, 서로 더하지 않아요.

예를 들어 역채점 문항에 6이라고 답했다면 2로 셈해요. 뒤집은 다음 불안 문항의 평균이 3.8이라면 그 값이 불안 점수예요. 프레일리의 척도 페이지에는 2013년 6월 5일부터 채점 기준을 바로잡는 안내가 실려 있어요. 21번은 역채점하지 않고, 22번과 36번은 역채점한다는 내용이에요. 인터넷에는 옛 기준을 담은 척도지가 아직 돌고 있어서, 같은 답을 넣어도 사이트마다 점수가 다르게 나오곤 해요. 저희는 바로잡힌 기준으로 계산해요.

불안형공포회피형안정형회피형

ECR-R을 온라인으로 해 보기

72문항, 10~15분이면 끝나고 점수와 백분위가 바로 화면에 나와요.

테스트 시작하기
  • 72문항
  • 10~15분
  • 가입 없이

규준과 백분위

점수 하나만 놓고 보면 높은지 낮은지 판단하기 어려워요. 견줘 볼 기준이 있어야 해요. 프레일리는 2000년대 초에 모은 온라인 표본의 평균을 공개했어요. 참여자는 1만 7천여 명이고, 73%가 여성이었으며 평균 나이는 27세였어요. 대표성을 갖춘 표본이 아니어서 프레일리 자신도 이 규준은 어느 정도 조심해서 보라고 권해요.

프레일리 표본의 ECR-R 규준

프레일리 표본의 ECR-R 규준
척도평균표준편차
애착 불안3.561.12
애착 회피2.921.19

두 척도는 서로 어느 정도 관련이 있어요(상관계수 0.40). 남성과 여성의 평균은 거의 같아요.

백분위는 규준 표본 가운데 내 점수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알려 줘요. 결과 화면에서는 이 값을 100명 중 몇 명보다 높은지로 바꿔 보여 줘요. ECR-R의 백분위는 위 평균과 표준편차를 가진 정규분포로 계산해요. 나이를 적으면 결과에 또래와 견준 줄이 하나 더 생기는데, 이때도 프레일리가 공개한 공식을 써요. 회피 점수의 분포는 오른쪽 꼬리가 조금 길 가능성이 있어서, 맨 위쪽 백분위는 실제보다 약간 부풀려져 나와요.

규준은 대부분 영어권 참여자에게서 나왔고, 한국어로 답한 큰 표본으로 만든 ECR-R 규준은 아직 없어요. 김성현(2004)의 한국어판으로 대학생을 조사한 연구를 보면, 회피 평균은 프레일리 표본보다 약간 높았고 불안 평균은 약간 낮았어요(이은지, 서영석, 2014). 그러니 한국어로 답한 결과를 주로 미국인으로 이뤄진 표본과 견주면 회피 백분위가 조금 높게 나올 수 있어요. 이 차이에는 문화의 몫도 있을 수 있으니, 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표시로 읽을 필요는 없어요. 저희 데이터가 충분히 쌓이면 언어마다 규준을 따로 계산할 수 있어요.

두 축에서 네 유형이 나오는 방식

프레일리는 연구에서는 사람을 유형으로 가르지 말고 두 점수를 그대로 쓰라고 권해요. 그래도 한 사람에게 결과를 설명할 때는 이름이 도움이 되고, 굳이 무리를 나눈다면 척도마다 중앙값에서 자르라고 제안해요. 저희는 규준의 평균에서 나눠요. 정규분포에서는 평균과 중앙값이 같은 자리에 오기 때문이에요.

  • 두 척도가 모두 평균보다 낮으면 안정형이에요.
  • 불안은 평균 이상이고 회피는 평균보다 낮으면 불안형이에요.
  • 회피는 평균 이상이고 불안은 평균보다 낮으면 회피형이에요.
  • 두 척도가 모두 평균 이상이면 공포회피형 애착(흔히 말하는 혼란형, 연구에서는 두려움형)이에요.

점이 어느 경계든 표준편차의 4분의 1 거리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웃한 유형의 이름도 결과에 함께 적혀요. 이렇게 나누면 안정형이 약 32%, 불안형이 18%, 회피형이 19%, 공포회피형이 31%예요. 대중적인 글에서는 절반 넘는 사람이 안정형이라고들 하는데, 그 숫자는 두 척도를 나눈 결과가 아니라 미리 써 둔 설명 몇 개 중 하나를 고르게 한 조사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비율이 서로 달라요. 혼란형이라는 이름은 원래 아기를 관찰한 연구에서 나온 말이라, 성인 설문으로 재는 공포회피형과 완전히 같지는 않아요. 한국 논문에서는 불안형을 몰입형이나 집착형으로, 회피형을 무시형이나 거부형으로 부르기도 하고, 몇몇 논문은 ‘회피형’이라는 이름을 공포회피형 영역에 붙여요. 네 유형과 경계 근처 결과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네 가지 애착유형 개요에서 따로 다뤄요.

ECR-RS: 한 사람과의 관계를 따로 재는 질문지

ECR-R은 연애 관계를 전반적으로 물어요. 그 뒤를 이은 ECR-RS(Relationship Structures, 관계 구조 질문지)는 9개의 짧은 문장으로 한 번에 한 사람만 다뤄요. 대상은 어머니와 아버지, 연인, 그리고 가장 친한 친구예요. 나중 판에는 가까운 관계 전반을 묻는 부분도 더해졌어요(Fraley et al., 2011). 같은 문장으로 관계마다 애착을 따로 재는 셈이에요. 6문항은 회피를 재며 그중 앞의 4문항이 역채점 문항이고, 나머지 3문항은 불안을 재요.

저희 테스트는 모두 72문항이에요. ECR-R 36문항에 ECR-RS 네 부분을 더했어요. 가까운 사람들을 한꺼번에 떠올리며 답하는 부분, 그리고 어머니와 아버지, 가장 친한 친구에 대해 한 사람씩 묻는 부분이에요. 연인 부분이 따로 없는 이유는 그 문항이 거의 다 ECR-R 문항과 겹치기 때문이에요. 지도의 연인 점은 ECR-R에서 그에 해당하는 9문항으로 계산하니 근사치로 봐 주세요.

관계별 규준은 2,399명과 2,300명으로 이뤄진 두 온라인 표본이 관계마다 따로 답한 연구에서 나왔어요(Fraley et al., 2015). 이 분포는 한쪽으로 뚜렷하게 쏠려 있어요. 이를테면 어머니에 대한 불안 문항에 가장 낮은 점수를 고르는 사람이 많아요. 그래서 관계 백분위는 쏠린 분포에 맞춘 모형으로 계산하고, 척도의 양 끝에서는 근사치예요.

질문지의 신뢰도와 한계

두 척도 모두 내적 일관성이 높아서 알파 계수가 0.90 이상이에요. 시간에 따른 안정성도 좋아요. 3주 뒤와 6주 뒤에 다시 답하게 했더니 잠재 점수가 처음 점수와 분산을 각각 85%, 86% 공유했어요(Sibley & Liu, 2004; Sibley et al., 2005). ECR-RS 역시 믿을 만해서, 2015년 연구에서 관계별 알파 계수가 0.81~0.92였어요(Fraley et al., 2015).

한계도 있어요. 문항 반응 분석에 따르면 이 질문지는 불안이나 회피가 뚜렷한 사람을 가장 정밀하게 재고, 점수가 낮은 쪽, 그러니까 지도의 안정형 모서리로 갈수록 정밀도가 떨어져요. 또 ECR-R은 사람들이 자기 관계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그 주관적인 시선을 담아요. 어린 시절을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평가하는 성인 애착 면접(AAI)과는 관련이 약해서, 상관이 0.09 정도에 그쳐요(Roisman et al., 2007). 둘은 애착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창이고, 어느 쪽도 진단이 아니에요.

단축형과 한국어판

가장 널리 알려진 단축형인 12문항 ECR-S는 ECR-R이 아니라 1998년에 나온 원판 ECR에서 만들어졌어요(Wei et al., 2007). ECR-R과 겹치는 문장은 7개뿐이고 규준도 따로 있어요. ECR-R 자체를 줄인 판도 여러 언어에 있어요. 한국에서는 김성현(2004)이 ECR-R을 번안해 대학생 표본으로 타당화했고, 이 판에서 14문항 ECRR-K14(윤혜림 외, 2017)와 연인과의 관계를 묻는 12문항 K-ECRR-SF(Lee et al., 2023)가 나왔어요. 단축형마다 기준과 규준이 달라요. ECR-RS는 한국 대학생 연구에 쓰였어요(김주은, 이재림, 2015). 다만 한국어판을 따로 타당화한 연구는 아직 찾지 못했어요. 이 번안판들의 권리는 각 저자에게 있고, 저희는 그 문장을 가져다 쓰지 않아요.

저희는 단축형이 아닌 전체 질문지를 써요. 단축형은 집단 평균이 중요한 대규모 연구에서는 잘 통하지만, 한 사람을 볼 때는 추정이 거칠어지고 답 하나하나에 더 크게 흔들려요. 36문항은 모두 저희가 직접 번역했고, 원래의 1~7점 척도를 그대로 둬서 결과를 프레일리 규준과 비교할 수 있어요. 연인에 관한 문장은 상대의 성별을 정해 두지 않아요.

자주 묻는 질문

  1. ECR-R 척도지 PDF는 어디서 구할 수 있나요?
    문항과 채점 기준, 규준은 프레일리가 직접 운영하는 척도 페이지(영어)에 있고, 링크는 아래 참고 문헌에 걸어 두었어요. 발표된 한국어 번안판은 권리가 각 저자에게 있어서 저희가 옮겨 싣지 않아요. 저자의 허락이 없으면 이 척도들은 비상업적 연구에만 쓸 수 있어요. 직접 답해 보고 점수와 백분위를 곧바로 받아 보고 싶다면 저희 테스트를 이용하세요.
  2. ECR-R을 1~5점으로 답해도 되나요?
    답할 수는 있지만, 그러면 프레일리 규준을 쓸 수 없어요. 규준을 1~7점 척도로 모았기 때문이에요. 국내에 널리 퍼진 온라인 테스트 가운데에도 5점으로 묻고 기준을 따로 정한 것이 있어요. 학술 연구에 쓰이는 김성현(2004)의 한국어판은 원래대로 7점이에요. 저희도 7점을 그대로 지켜서, 내 점수를 프레일리 규준과 어긋남 없이 바로 비교할 수 있게 했어요.
  3. ECR-R은 한국어로도 나와 있나요?
    네. 김성현(2004)이 번안하고 대학생을 대상으로 타당화한 판이 있고, 그 판을 줄인 단축형도 두 가지 나왔어요. 저희 테스트는 이 판들을 쓰지 않아요. 영어 원문과 저희가 따로 옮긴 번역을 쓰고, 어느 언어든 원래의 7점 척도를 그대로 둬요. 그래서 모든 언어의 결과를 프레일리 규준과 비교할 수 있어요.
  4. 크리스 프레일리의 사이트에 있는 테스트와 같은 건가요?
    둘 다 ECR-R이라서 원문 문항과 채점 기준은 같아요. 하지만 ECRtest는 척도를 만든 연구자들과 관계없는 독립 사이트예요. 프레일리는 대학 웹사이트에서 연구용 테스트를 따로 운영하고, 저희는 공개된 채점 기준과 규준으로 답을 계산한 뒤 관계 지도와 백분위, 글로 쓴 해설을 덧붙여요.

참고 문헌 (14)

  1. Brennan K. A., Clark C. L., Shaver P. R. (1998). Self-report measurement of adult attachment: An integrative overview. In J. A. Simpson, W. S. Rholes (Eds.), Attachment theory and close relationships (pp. 46-76). New York: Guilford Press.
  2. Fraley R. C., Waller N. G., Brennan K. A. (2000). An item response theory analysis of self-report measures of adult attachment.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78(2), 350-365.
  3. Sibley C. G., Liu J. H. (2004). Short-term temporal stability and factor structure of the revised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 (ECR-R) measure of adult attachment.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 36(4), 969-975.
  4. 김성현 (2004). 친밀 관계 경험 검사 개정판 타당화 연구: 확증적 요인분석과 문항 반응 이론을 중심으로. 석사학위논문, 서울대학교 대학원.
  5. Sibley C. G., Fischer R., Liu J. H. (2005). Reliability and validity of the revised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 (ECR-R) self-report measure of adult romantic attachment.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Bulletin, 31(11), 1524-1536.
  6. Roisman G. I., Holland A., Fortuna K., et al. (2007). The Adult Attachment Interview and self-reports of attachment style: An empirical rapprochement.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92(4), 678-697.
  7. Wei M., Russell D. W., Mallinckrodt B., Vogel D. L. (2007). The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 Scale (ECR)-Short Form: Reliability, validity, and factor structure. Journal of Personality Assessment, 88(2), 187-204.
  8. Fraley R. C., Heffernan M. E., Vicary A. M., Brumbaugh C. C. (2011). The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 - Relationship Structures Questionnaire. Psychological Assessment, 23(3), 615-625.
  9. 이은지, 서영석 (2014). 불안전 성인애착(애착불안, 애착회피)과 대인관계문제 및 심리적 디스트레스의 관계: 자기자비와 낙관적 성향의 매개효과 검증. 한국심리학회지: 상담 및 심리치료, 26(2), 413-439.
  10. Fraley R. C., Hudson N. W., Heffernan M. E., Segal N. (2015). Are adult attachment styles categorical or dimensional? A taxometric analysis of general and relationship-specific attachment orientations. Journal of Personality and Social Psychology, 109(2), 354-368.
  11. 김주은, 이재림 (2015). 대학생의 애착인물별 성인애착 수준 유형화: 잠재프로파일 분석. 한국가정관리학회지, 33(4), 119-145.
  12. 윤혜림, 이원기, 배금예, 이상원, 우정민, 원승희 (2017). 한국어 개정판 친밀관계경험 척도의 단축형 개발. 대한불안의학회지, 13(2), 115-122.
  13. Lee J., Kim Y., Shin Y. (2023). Validation of the Korean Version of Culturally Responsive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Short Form. International Journal for the Advancement of Counselling, 45(1), 57-81.
  14. Fraley R. C. (n.d.). Experiences in Close Relationships-Revised (ECR-R) Questionnaire. University of Illinois at Urbana-Champaign.

확인일: 2026년 10월 17일

질문지에 답하고 내 점이 두 축 지도의 어느 자리에 찍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테스트 시작하기